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미래비행체(AAV) 비행성능시험장 안전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8년까지 5년간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43억 원이 투입돼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일원에 미래비행체와 항공기, 드론을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통합 비행 모니터링 타워, 충돌 회피평가 시설 장비 등이 구축된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미래 첨단 항공산업 실증지원 및 글로벌 미래비행체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는 점에서 큰 성과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