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반려동물 훈련사 강형욱이 ‘회사 내 갑질’ 논란에 해명한 가운데 전 직원들의 재반박이 이어져 이목을 끌고 있다.
강형욱과 그의 아내 수잔 엘더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를 통해 “CCTV는 직원들 감시 용이 아니며 직원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한 적 없다”며 CCTV, 메신저 감시, 배변 봉투에 명절 선물, 퇴직금 9670원, 반려견 레오 방치 등의 의혹을 모두 반박했다.
또한 사내 이사로 있는 수잔 엘더가 메신저 감시를 했다는 내용과 관련해서 “남성 혐오의 단어들은 여성 직원들이 먼저 쓴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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