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최초로 '40홈런-70도루' 클럽에 가입한 강타자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6·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MLB닷컴은 27일(한국시간) "아쿠냐 주니어의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찢어졌다"며 "곧 수술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올 시즌에 더는 뛸 수 없다"고 전했다.
이번에는 왼쪽 무릎 수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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