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MC는 소유진에게 "훈훈한 얘기긴 한데 이 얘기는 꼭 해보고 싶었다.왜냐면 이동우 씨가 활발하게 연예계 활동을 하다가 현재는 눈이 안 보이지 않냐.근데 늘 옆에서 같이 책도 읽어주고 노래도 부르고 되게 오랫동안 곁에 같이 있어 줬다고 하더라"라며 친구 이동우에 관해 운을 뗐다.
소유진은 "이동우 씨랑 친해진 지 오래됐고 동우 오빠가 눈이 보일 때부터 친구였다.라디오 게스트로 매주 왔었다.그래서 워낙 친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몸이 안 좋아지니까 마음이 아프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어떤 책 보고 싶냐고 물었더니 책 얘기를 했다.그래서 제가 그때부터 오디오로 녹음을 해서 책 선물을 한 게 10권이 넘는다"며 절친 이동우에게 매번 책을 녹음해 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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