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엄마와 함께 출연한 '엄마 나랑 여행갈래?'를 통해 '임신이 어렵다'는 뜻을 넌지시 전했다.
1979년 생으로,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이효리는 그간 방송을 통해서 임신 계획을 언급해오기도 했다.
당시 이효리는 2세 계획을 묻는 말에 "시험관까지는 하고 싶지 않다.의학의 힘을 빌리고 싶지는 않다.그 정도까지 절실하게 마음을 먹진 않았는데, 아기가 자연스럽게 생긴다면 너무 감사하게 키우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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