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던 여성들 무차별 폭행한 20대 "살해 의도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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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던 여성들 무차별 폭행한 20대 "살해 의도는 없었다"

성범죄를 목적으로 길 가던 여성 2명을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법정에 선 20대가 공소사실을 일부 인정했다.

이 여성은 A씨를 뿌리치고 달아나 경찰에 직접 피해 사실을 알렸다.

다음 재판은 6월 17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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