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이 종영 후에도 5월 한국인이 가장 즐겨보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한국갤럽이 5월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방송영상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4월 28일 종영한 김지원·김수현 주연의 tvN 주말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KBS2 주말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2.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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