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80억대 강남의 펜트하우스를 구매해 '전세살이'를 탈출했다고 알려진 방송인 유재석(51)이 24년째 압구정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매입가는 확인되지 않지만, 압구정 현대 64평형 거래가는 약 7억원~10억5000만원으로 추산된다.
유재석은 매입 당시 약 4억5000만원을 대출받은 후 2년 6개월 만에 모두 갚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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