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겸 방송인 홍진호가 2세 소식을 알렸다.
해당 사진은 홍진호 2세 ‘콩콩이’(태명)의 초음파 사진으로, 지난 3월 17일 3년 연애 끝에 10세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전한지 두 달만의 임신 소식이다.
한편 홍진호는 지난 2001년부터 2011년까지 10여년간 프로게이머로 활동했으며, 은퇴 후 지난 2019년부터는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