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남규리가 데뷔 18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하이어랭크 엔터테인먼트는 27일 "남규리가 오는 6월 9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데뷔 18년 만의 첫 단독 팬미팅 'LUX(럭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그동안 드라마 '이몽' '카이로스' '너는 나의 봄', 싱글앨범 'HALO' '고백하는 거 맞아' 등 배우와 가수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남규리가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는 만큼 더욱더 큰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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