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27)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7일(한국시간) ‘아쿠나 주니어가 3년 만에 두 번째 시즌 종료 무릎 수술을 받게 된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며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아쿠나 주니어는 왼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완전히 파열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아쿠나 주니어는 이날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1회 초 첫 타석 2루타로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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