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50억대 논현동 아파트 현금으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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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호시', 50억대 논현동 아파트 현금으로 샀다

보이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28·본명 권순영)가 50억원대 서울 강남구의 논현동 아파트를 매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호시는 지난해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브라이튼N40' 전용 149㎡(45.07평)를 50억8600만원에 매입했다.

방송인 유재석이 지난해 9월 같은 단지 펜트하우스를 86억6570만원에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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