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가 의대 증원 집행정지를 결정하는 대법원의 재항고심이 나올 때까지 대학이 입시요강 발표를 중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단순히 계산해도 1조 2000억원 정도의 돈이 필요한 셈"이라며 나아가 "증원이 되는 한 대학의 경우 52명의 신임 교수가 필요하고, 기초의학 교수는 12명이 필요한데 30개 대학 전체에서 이를 어디서 구하겠냐.
아울러 의협은 오는 30일 전국에서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대한민국 정부 한국 의료 사망선고의 날' 촛불집회를 열겠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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