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고3 학생 지원자가 지난해 6월 모평 대비 2만 243명이 증가해 졸업생 등 응시자 비율이 0.3%포인트 낮아졌지만, 공식 통계가 있는 2011학년도 이후 가장 많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올해 초 졸업 대상이던 2023학년도 고3 학생이 전년 대비 3만6000명 이상 줄었기 때문에 재수생 증가는 이례적"이라며 "반수생은 9월 모평에도 6월 대비 약 1만6000명 정도 추가 유입돼 실제 본수능때까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의대 증원과 연계해 반수생 유입 규모나 학력 수준이 상위권의 수능 난도에 상당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공통과목은 영역을 선택한 모든 수험생이 응시하고, 영역별 선택 과목은 수험생 본인이 고른 1개 과목에 응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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