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제주도에 따르면 서귀포시 색달동 제주 광역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연면적 1만1천894.32㎡)은 하루 340t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준공됐다.
이 시설은 미생물에 의한 분해(혐기성 소화) 공법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하고,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시설 가동 연료(바이오에너지)로 재활용하도록 조성됐다.
도는 바이오가스 재활용으로 기존 시설에서 폐기물 처리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도 연간 1천140t가량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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