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7일 “올해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수출 원팀 코리아’로 총력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대미 수출은 자동차(28.2%), 일반기계(46.6%), 반도체(212.5%)를 중심으로 매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1~4월 합산 수출은 전년 대비 9.6% 증가한 2200억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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