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범인, 2037년 출소 후 계획 공개(그녀가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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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범인, 2037년 출소 후 계획 공개(그녀가 죽였다)

LG유플러스의 STUDIO X+U와 MBC에서 공동 제작한 크라임 팩추얼 시리즈 ‘그녀가 죽였다’ 4화 1부, 2부가 김혜수 주연 드라마 ‘소년심판’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자, ‘아이가 아이를 토막 살인’한 사건으로 전국민적 충격을 안긴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범인 김 양의 행적을 쫓는다.

이런 잔혹한 살인사건의 범인은 피해자와 같은 아파트에 사는 17살의 김 양이었다.

‘그녀가 죽였다’ 제작진은 주범 김 양, 공동정범 박 양의 사건 당일 행적이 담긴 CCTV 영상을 입수해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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