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네이버는 차라리 제평위 해체하고 뉴스제휴 심사 직접하라"고 26일 주장했다.
특위는 "뉴스혁신포럼 논의 결과가 흘러나오자 각 언론 단체들은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다.
특위는 "뉴스혁신포럼이 기존 제평위 추천단체를 15개에서 10개로 줄였을 뿐 공정성 확보, 정상화 방안 등 핵심 노력은 전혀 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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