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가 신곡을 소개하며 4명 전원 민초파(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취향의 사람들)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에스파가 데뷔 4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더블 타이틀곡 ‘아마겟돈’과 ‘수퍼노바’를 비롯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이어 “트랙비디오에서는 민트초코로 표현했는데, 실제로 우리 넷 다 민초파다.민트초코를 좋아해서 처음엔 이 매력에 끌린다는 걸 부정하고 싸우다가 막상 현장에서는 민초 간식도 먹고 하며 즐겼다”고 촬영 비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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