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우리는 2030년까지 연간 인적 교류 4000만명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특히 미래 세대 간 교류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며 "또한 2025년과 2026년을 '한·일·중 문화 교류의 해'로 지정해 인적·문화적 교류를 더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도록 3국의 협력 체제를 더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대해 윤 대통령은 "우리는 3국 정상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3국 협력사무국의 활동을 지원하면서 3국 협력의 제도화를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고 언급했다.
국제 정세와 관련해서는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의 안정이 일중한 우리 3국에 공동의 이익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또 납치 문제의 즉시 해결을 위해 양 정상께서 계속 지원해 주실 것을 요청했고, 양 정상께서 이해를 표명해 주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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