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태, 3쿠션 세계랭킹 1위 등극⋯"韓 역대 세 번째 세계 정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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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3쿠션 세계랭킹 1위 등극⋯"韓 역대 세 번째 세계 정상 차지"

'호찌민 3쿠션 당구월드컵'에서 아쉬운 준우승에 그친 한국의 김준태(29·경북체육회)가 UMB(세계캐롬연맹) 3쿠션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종전 1위였던 조명우는 호찌민 당구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해 지난 2022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 당구월드컵 우승 점수 80점이 빠지고, 호찌민 당구월드컵 16강 점수(18점)를 더해 381점에서 319점으로 떨어지며 4위로 밀려났다.

지난해 1년 동안 열린 6차례 3쿠션 당구월드컵에 모두 출전해 랭킹점수 188점을 획득한 김준태는 딕 야스퍼스(네덜란드)에 이어 에디 멕스(벨기에)와 공동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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