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6골 1도움→생애 첫 A대표팀 승선’ 오세훈, 새로운 ‘국대 공격수’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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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6골 1도움→생애 첫 A대표팀 승선’ 오세훈, 새로운 ‘국대 공격수’ 될 수 있을까

최근 J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오세훈(25, 마치다 젤비아)이 생애 처음으로 A대표팀에 승선했다.

오세훈은 30경기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주전 공격수로 거듭났다.

오세훈은 일본 진출 첫 시즌 16경기 1골에 그치며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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