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소속사 "음주 뺑소니 사건 관련 임직원 전원 퇴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호중 소속사 "음주 뺑소니 사건 관련 임직원 전원 퇴사"

가수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사건과 관련된 소속사 임직원 전원이 퇴사한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27일 "이번 김호중 사태로 많은 분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 거듭 사과드린다"며 "저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사건 관련 임직원 전원 퇴사 및 대표이사직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태와 관련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게도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며 "향후 매니지먼트 사업의 지속 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소속 아티스트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해 협의 시 어떠한 조건도 없이 전속 계약을 종료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