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영화 '서울의 봄'의 육군참모총장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그룹 회장 등 진중한 캐릭터를 주로 연기해온 배우 이성민이 자아도취에 빠진 터프 가이로 변신해 코믹 연기를 펼친다.
'핸섬가이즈'는 친형제나 다름없는 재필(이성민 분)과 상구(이희준)가 '영끌'로 마련한 전원주택에서 기이한 일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핸섬가이즈'는 재필과 상구의 '티키타카'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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