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후폭풍… 김호중 소속사 "임직원 전원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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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후폭풍… 김호중 소속사 "임직원 전원퇴사"

가수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은폐 의혹을 받는 소속사 임직원이 회사를 퇴사한다.

27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저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사건 관련 임직원 전원 퇴사 및 대표이사직 변경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사고 발생 후 10일 동안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줄곧 부인해 왔던 김호중은 지난 19일 소속사를 통해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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