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7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두 경기(싱가포르, 중국)에 나설 23일 명단을 공개했다.
김민재가 없는 대표팀 수비진은 매우 낯설다.
센터백으로 뽑힌 선수들 중 대표팀에 익숙한 선수는 권경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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