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루시(LUCY)가 북미 투어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했다.
특히, 루시는 북미 투어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들로 '믿고 듣는 밴드'의 진가를 입증했다.
공연을 마친 루시는 "북미 투어가 시작되는 첫 공연에서 응원해 주시고 열심히 놀아주셔서 감사하고, 큰 힘을 받은 것 같다.멀리 살고 있음에도 노래로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게 너무 좋고, 영원히 기억에 남을 밤이 될 것 같다.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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