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여파에 소속사 "사건 관련 임직원 전원 퇴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음주 뺑소니' 김호중 여파에 소속사 "사건 관련 임직원 전원 퇴사"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소속사가 결단을 내렸다.

생각엔터테인먼트는 27일 "이번 김호중 사태로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 거듭 사과드린다"면서 "저희는 이번 사건 관련 임직원 전원 퇴사 및 대표이사직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김호중과 이광득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 소속사 본부장 전모씨가 지난 24일 구속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지라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