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가 데뷔 12년 만의 첫 솔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5월 31일 수호 새 미니앨범 컴백에 앞서 열린 만큼, 더블 타이틀 곡 '점선면'과 '치즈 (Feat.
공연 말미 수호는 "저의 첫 솔로 콘서트에 와주신 엑소엘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콘서트를 위해 고생해 주신 모든 스태프 분들께도 감사드린다.수호 감성을 가득 담은 공연을 보여드렸는데, 같이 즐겨주시니 공연 내내 너무 행복했다.앞으로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아티스트가 될 테니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며 "영원이라는 게 있다면 우리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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