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의대 증원 반발' 막판까지 여론전 총력…집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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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의대 증원 반발' 막판까지 여론전 총력…집회 예고

의료계는 27일 대학 총장에게 의과 대학 모집 요강 발표 유보를 촉구하는 한편 법원으로 넘어간 의대 증원 집행정지 판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가 지원·기초 교수 공급 어려워…“하늘서 떨어지냐” 이날 발표를 맡은 김 교수는 한 사립의대 증원 수요조사 결과를 예로 들며 10% 증원이 의학교육에 치명적인 이유를 중심적으로 설명했다.

김 교수는 “7년간 403억원이 필요하다는 조사가 나왔다”며 “단순히 30개 대학의 400억원하면 1조 2000억원이 필요하다.대학들은 정부에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구하는데, 과연 우리 국민은 증원에 1조2000억원이 들어가는지 아실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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