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위기 탈출'의 소방수로 김두현(41) 전 수석코치를 선택했다.
지난 5월 단 페트레스쿠 감독과 결별한 뒤 박원재 수석코치의 '감독 대행' 체제로 팀을 운영해온 전북은 오는 29일 강원FC와 하나원큐 K리그1 15라운드 원정 경기부터 김두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이후 지난해 말부터 중국 슈퍼리그 청두 충렁에서 서정원 감독을 보좌하는 수석코치를 맡아오다 이번에 전북 사령탑으로 K리그 무대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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