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배준호, A대표팀 첫 발탁…조규성·김민재 '부상 제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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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배준호, A대표팀 첫 발탁…조규성·김민재 '부상 제외'(종합)

김도훈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6월 예정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5∼6차전을 앞두고 7명에게 '첫 국가대표 발탁'의 영광을 주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연령별 대표팀에서 활약해온 '젊은 피' 오세훈(마치다 젤비아), 배준호(스토크 시티), 황재원(포항), 최준(서울)과 더불어 대표 경력이 전혀 없는 황인재(포항·골키퍼), 박승욱(김천), 하창래(나고야)까지 총 7명이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됐다.

◇ A대표팀 6월 소집 선수 명단(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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