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은 6월 개봉하는 영화 ‘핸섬가이즈’에서 진짜 경찰이 되어 돌아온다.
그는 ‘핸섬가이즈’에서 열혈 경찰 최 소장 역을 맡아 남 순경 역의 이규형과 함께 이성민, 이희준에 능가할 폭소 케미를 선사한다.
‘진짜 경찰로 분한 소감이 어떻냐’는 질문에 박지환은 “그냥 옷만 바꿔입은 것 같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