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XG(엑스지)가 월드투어 첫 개최지인 일본에서 약 5만5000명의 관객을 동원, ‘글로벌 그룹’의 위용을 뽐냈다..
XG(주린·치사·히나타·하비·쥬리아·마야 코코나)는 지난 18~19일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25~26일에는 요코하마에서 ‘더 퍼스트 하울’(The first HOWL)을 개최, 대망의 월드투어 첫 개최지인 일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약 두 시간 넘게 총 22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신선한 충격을 안긴 XG는 이번 공연을 통해 독보적인 그룹 아이덴티티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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