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주얼리 & 워치 메종 까르띠에(Cartier)가 유태오와 함께한 매거진 맨 노블레스 6월 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이국적인 느낌이 풍기는 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유태오의 꾸밈없는 매력과 클래식하면서도 남성적인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가 어우러진 모습을 강조했다.
유태오는 최초로 로마 숫자 양식을 칼리버에 적용한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적용한 산토스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워치, 미니멀하고 우아한 드레스 워치인 산토스 뒤몽, 다채로운 컬러 다이얼이 돋보이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와 까르띠에의 아이콘 주얼리를 함께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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