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보건소가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관내 감염병 고위험시설 시설 대상 제3급 법정감염병인 레지오넬라균 선제검사를 진행한다.
군 보건소의 이번 검사는 고위험시설의 선제적 검사를 통해 집단발병 및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해 안전하고 건강한 괴산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한편, 괴산보건소에 따르면 레지오넬라증은 다중이용시설 냉각탑, 샤워기, 건물 내 급수시설 등 오염된 물속의 증식한 균이 작은 물방울 입자 형태로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흡입되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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