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 이하 인하공전)은 지난 21일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해 대학 간 융합개방협력을 통해 반도체, 인공지능 등 첨단 분야 인재를 국가 차원에서 양성하는 사업으로, 인하공전은 그린바이오, 첨단소재·나노융합, 데이터보안·활용 융합,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물인터넷 등 5개 신규 분야 중 강원특별자치도, 중앙대(주관), 한남대·강원대·금오공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첨단소재·나노융합’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인하공전 김성찬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첨단소재·나노융합에 특화된 핵심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지역, 대학, 산업체 등 다양한 주체가 협력해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양질의 첨단소재·나노융합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대학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