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운반차./전남도 제공 전라남도가 여성농업인과 고령 농업인 등 대상 '여성 친화형 소형 전기 운반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1회 추경에 예산을 추가 확보, 총 44억원(보조 31억원·자담 13억원)을 투입해 800대를 보급한다.
지원을 바라는 농업인은 소재지 시군에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전기운반차가 고령·여성농업인의 운반·이동 등 불편을 줄여 농업 생산성 향상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 이수와 농기계 종합보험(80% 보조) 가입도 의무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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