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최원호 한화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스스로 팀을 떠난다.
27일 한화 구단은 "지난 23일 대전 LG와 경기 후 최원호 감독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26일 사표가 수리 됐다"고 발표했다.
최원호 감독은 1군 사령탑 부임 382일 만에 한화 유니폼을 벗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다신 우승 못할까 걱정했다"… 스롱, 1년 5개월만에 정상 탈환
태민 "춤출 때 흔들리면 멋있나"… 일본 지진 발언 사과
빙부·빙모상 모르는 고졸 신입사원… "이건 상식, 모르는 사람 처음 봐"
'♥양재웅과 결혼 연기' 하니 "인생 내 뜻대로 안되더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