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의 안유진이 새 예능 프로그램 '지락이의 뛰뛰빵빵'에서 스릴 가득한 드라이빙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을 태우고 목적지 가평으로 출발한 안유진은 긴장했던 것과 달리 순조롭게 운전을 시작하며 멤버들을 안심시켰다.
나 PD와 멤버들의 격려 덕분에 간신히 멘탈을 회복한 안유진은 진땀 나는 첫 드라이브 스루 주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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