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꿈의 무대’ 닛산 스타디움을 꽉 채웠다.
◇ 한·일서 38만 관객 만난 세븐틴…일본 공연 좌석 추첨에 응모 280만 건 몰려 세븐틴은 앞서 18~19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공연에서도 약 11만 관객을 동원했다.
◇ 글로벌 캐럿 ‘기립 떼창’…하나 된 ‘TEAM SVT’ 공연은 세븐틴의 메가 히트곡 ‘손오공’ 무대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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