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미미, 26일 결혼…하희라 “주례 본 최수종도 눈물 참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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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미미, 26일 결혼…하희라 “주례 본 최수종도 눈물 참느라”

하희라는 “우리 둥이와 미미가 아름다운 결혼식을 했다”며 “정말 은혜롭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천둥과 미미의 결혼식에는 하희라의 남편인 배우 최수종이 주례를 맡았다.

하희라가 공개한 영상에는 미미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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