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지난 23일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라 지난해 사업지구인 백석포지구, 신언지구, 신유지구의 경계결정을 위한 2024년도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아산시 제공 아산시가 시민들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토지의 불명확한 경계로 인해 이웃간에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소유권과 관련한 분쟁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적극 대처하고 나섰다.
아산시는 최근,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라 지난해 사업지구인 백석포지구, 신언지구, 신유지구의 경계결정을 위한 2024년도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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