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심창민)이 아이돌 인생 21년 만에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오는 6월 3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벤자민 버튼'에 출연한다.
늙은 모습로 태어나 시간이 갈수록 어려지는 벤자민 버튼이 운명의 여자 '블루 르 모니에'를 만나 인생의 의미를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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