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진입이나 통행이 곤란한 전통시장에 지하 매립식 소화전이 설치돼 원주지역 상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원주시는 중앙동 문화의 거리 등 6곳에 지하 매립식 소화전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지하 매립식 소화기는 화재 시 누구나 자율적으로 상부 덮개를 열어 초기 화재 진압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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