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수호와 김민규가 홍예지를 사이에 둔 삼각 관계를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건(수호)은 세자 자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계략으로 인해 진퇴양난에 빠졌다.
이에 윤이겸과 한성 판윤 그리고 최상록은 이건과 도성대군의 사이를 갈라놓을 계략을 꾸몄고, 얼마 후 도성대군에게 이건의 부하 갑석이 윤이겸을 습격했다고 알려 이건에 대한 도성대군의 오해를 치솟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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