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10만 영웅시대와 상암콘 성료…첫 스타디움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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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0만 영웅시대와 상암콘 성료…첫 스타디움 입성

“영웅시대, 소리 질러”라며 인사부터 건넨 임영웅은 ‘무지개’로 오프닝 무대를 선보였고, ‘런던보이’와 ‘보금자리’,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등으로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이어갔다.

임영웅은 신곡 ‘온기’와 ‘Home’ 무대도 최초 공개해 여운을 남겼고, 홍경희 안무단과 함께 ‘A bientot’, ‘Do or Die’, ‘HERO’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팬들의 앙코르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오른 임영웅은 “(영웅시대와 함께라면) 더 큰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다.이 공연이 또 다른 시작이 될 거라 약속한다”며 시그니처 인사인 ‘건행’으로 상암 콘서트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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