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보다 김제덕·이우석…태국 팬 "파리 올림픽서 '온리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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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보다 김제덕·이우석…태국 팬 "파리 올림픽서 '온리 골드'"

방탄소년단(BTS)이 아닌, 태극궁사 김제덕(예천군청)과 이우석(코오롱)을 보기 위해 한국까지 날아왔다.

룽씨가 이우석의 팬이 된 건 2019년이다.

이내 룽씨는 자신의 번역기를 내밀며 "누가 우승해도 행복하다.한국을 위해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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