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김건희 여사가 공개적으로 검찰에 출두해 조사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 전 의원은 민정수석 부활과 검찰 인사 등과 관련된 이슈에 대해 "그게 전부 다 저 김건희 여사 특검법하고도 관계가 있는 이슈들"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이든 부인이든 장모든 누구든 우리나라 국민들만큼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우리 헌법 11조 1항의 원칙이 실현되는 게 정의라고 생각하는 국민들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주가조작이든 디올백이든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를 하겠다면 아니 대통령 영부인이라도 공개적으로 중앙지검에 출두해서 조사받고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게 그게 법 앞의 평등이고 그게 법치국가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