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박찬혁 대표이사 · 최원호 감독 동반 자진 사퇴..."빠른 시일 내 차기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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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박찬혁 대표이사 · 최원호 감독 동반 자진 사퇴..."빠른 시일 내 차기 선임"

한화는 "최원호 감독은 지난 23일 경기 후 구단에 사퇴 의사를 밝혀왔다.26일 구단이 이를 수락하며 자진사퇴가 결정됐다.박찬혁 대표이사도 현장과 프런트 모두가 책임을 진다는 의미에서 동반 사퇴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선임 당시 11승 1무 19패로 9위였던 한화는 시즌 성적도 9위(58승 6무 80패)로 마쳤다.

4월 이후 부진에 빠진 한화는 26일 기준 승률 0.420(21승 1무 29패) 8위로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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